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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남동생!~~화목한 가정(강추)


BY 꺼꺼아짐 2004-02-16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칠곡군에 살고 있는 꺼꺼아짐이라고 해요...

착하고 자상한 제 남동생을 소개할까 합니다. 1남2녀의 아들이구요 다복하고 행복한 가정의 장남입니다^^

 

지금 하는일은 컴퓨터 인터넷 관련업종에 근무를 하고 있구요, 나이는 올해 31세 입니다.

성은 장씨 이구요 키는 170 에 아담한 체격이랍니다.

 

외동아들이구요(버릇없구 경우없는 그런 사람 아니랍니다) 자기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확실한 사람이랍니다.

 

현재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고 결혼후는 잘 모르겠습니다.

당사자들의 합의에 의해 결정할 문제겠지요...

 

부모님은 젊으십니다 어머니는 54세 이구 아버님은 59세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모두 컴퓨터도 잘다루시며 심지어 어머니는 인터넷뱅킹과 커뮤니티 활동으로

시샵도 맡고 게시고 번개(?)도 아버지랑 같이 나가실만큼 신세데 부모님이랍니다..

 

부모님께서는 참외 단감 포도 쌀 등 농사가 참 크시구요...돈도 많이 번답니다..ㅎㅎ

사는 집은 2년전 마을에서 제일 좋은 2층집을 지어놓고 사시구요.. 땅도 제법 된답니다.

제가 이런말씀을 드리는것에 오해는 마시기 바랍니다.

( 결혼후 모두 남동생의 몫이라는 겁니다)  저와 여동생은 욕심없읍니다.^^

 

사람마다 다 제 짝이 있듯이  서울생활같이 도시 생활 아니면 도저히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는 반면에

여기 같이 여유롭고 조용하게 안정된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분도 분명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농촌 총각은 절대 아니구요...^^*참 괜찮은 친구(남동생)입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요...

직업 확실하고,향후에 돈 걱정없이 살수 있구요, 가족이 모두 화목하다는것 강조강조!! 하고 싶답니다.

 

바라는 여성상이라면요...

활달하면서도 자기 주관 뚜렷한 여성분이면 좋겠어요...결혼후 직장을 다니던, 부모를 모시던

상관없으며, 자기 자신을 꾸준히 개발하며 인생을 즐겁게 사는 방법을 아는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어디에 살고 있는지 모를 우리의 소중한 인연님!!

정말 당신만을 사랑해주고 , 요즘 같지 않은 따뜻한 가정분위기 원하신다면...

저에게 연락을 한번 주시지 않으렵니까?

꼭 만나길 바랄께요...^^ 실망안하실 꺼에요...

 

연락  E-mail :  rhrh72@hanmail.net   msn 메신져는요 rhrh3003@hotmail.ne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