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 소심하고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인데 넘 급한 성격을 타고나 참을성이 부족하고 한번 열 받으면 앞이 안보이는 다혈질이랍니다
결혼 초기에는 제가 닥치는대로 던지고 부수고 제 성격을 감당 못해 암튼 힘들게 살았죠
지금은 조금은 참는데 한계에 도달하면 내가 내 분을 못 참아 날 때리고 확대하며 나의 머리르 벽에 박는 남을 어찌 못하고 내 몸을 학대? 암튼 좀 이상해 졌죠 병원을 가봐야할지
신랑과 크게 싸웠는데 3번의 경고를 줬는데 계속 괴롭혀 죽고 싶다며 머리를 벽에 박고 신랑이 너 미쳤냐 죽고 싶냐하길래 그렇다하고 박고 박고
또 때려 죽이고 싶다길래 내가 내 몸을 때려 온 몸이 멍으로...
하지만 지금 날 보면 이건 정상이 아닌것 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이렇게 쓰고 나니 내가 미쳤군싶네요
넘 소심해서 그런가 병원을 가볼까
내가 넘 억눌리며 살았나
참 살기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