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승연이 운전 면허로 사기 쳐 놓고 지 쑈에서 했었던 ( 마지못해 )
성의없고 꼿꼿한 사과문을 기억하시나요 ?
공인으로서 불법을 자행 하고서도 자존심 상한다는 듯 억지로 글 읽듯 사과문을
읽어 내려가던 그 모습 기억에 선명합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선조님들 뜻을 받들어 미워 하지 안으려
무던히도 노력 했건만 그 오만 방자한 태도에 나, 그때부터 쭈욱 고것이 괘씸했어요.
이번에도 기자회견에서의 서슬퍼런 변명은 있을지언정 왜 삭발에 동참 못하고 칩거에
들어 갔는지...... 여자로서 힘든거 알지만 지는 같은 민족 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하지 않았나 ?
우리, 한국인들 건망증 너무 심해 저번일 덮어두고 고것 어찌어찌 재기했다만 , 더욱이
모대학의 강당에 까지 섰다만 이번엔 그런 기본 자질이 안됀것, 대중앞에 서지 못하게
해야한다고 본다.
아울러 연예인에 관대해 수업을 제대로 받건 안받건 졸업 시켜 줄뿐 아니라, 티비에
얼굴 내민 것으로 공로상이니 뭐니 주는 이 나라 대학들 이참에 반성하시길.........
이나라 지성의 탑의 졸업 식장이 연예인 콘서트장 쯤으로 비춰져야 되겠는가 말이다.
특히, 철저한 자질의 검토도 거치지 않고 쫌 인기 있음 교수직 같은거 내주는 한심한
대학에 내 자식 교육 어떻게 맡기겠는가 ?
고로 이 승연 이제 영원한 칩거에 들어 가던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조용히
봉사 활동 하면서 반성 하며 지내야함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특히, 생색내기 봉사 활동하며 눈물이나 찔끔 거림 밤길 조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