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을 보니 제작진의 중단한다는 기자회견이 있더군요
삭발식과 함께..풉....
이미 저질러놓은 일을 가지고 삭발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고
자신들이 벌려놓은 일이 무마되기를 바란다는 건지..
이승연도 그렇거니와 그 대표이사란 사람은 며칠전 인터뷰때 무척 당당해 보였었죠
순순한 의도의 누드집이며 수익금 일부를 환원하려는 취지다..라고..
기자가"더 이상의 누드는 없다"라고 광고한 의도는 무엇이냐고 물으니
말 그대로..이승연 화보집엔..누드는 없다..라는 의미라고 했던 그 사람이..
삭발을 하고 위안부 할머니들 앞에서 용서를 빈다구요..참내..
이승연과 그 누드집에 참여했던 인간들..모두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이라면
자신들이 재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 돈..재산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라도 하지..
개인의 이익을 위해 다른집단을 이용하고 기만하는 행위가 얼마나 상처가되는지
이번일로 본보기가 되야 해요 어리석은 인간들 ...
늘 구설수에 오르던 이승연..이제 방송 접고..조용히..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