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곳을 선택하셨네요.
항공편은 일본 나리타에서 브라질 바릭항공으로 가야하구요
전에는 LA를 거쳐서 갔는데 이제는 미국에서 경유가 힘든걸루
알고 있어요.
아마 브라질 상파울루로 바로갔다가 거기서 경유해야 될거에요.
직통은 비싸구요, 몸은 피곤해두, 경유,경유해서 가는거는 좀 저렴할겁니다.
여유가 많으면 직통두 좋구요 ㅎㅎㅎㅎㅎ
98년 기억으로 편도 항공기값이 경유가130만원으로 기억합니다.
수도 리마에 도착 할거구요.
지금부터 추워지기 시작하구요.
밤과낮의 기온차가 좀심합니다.
비는 안와요 참고하시구요.
리마에서 야시장이 매일 열리는데 잼있어요.볼거리두 많구요.
리마에서 국내선 경비행기를 타구 1시간 정도를 가야지 마추비추에 도착할수있구요.
마추비치에 갔다가오는 비용은 98년당시에 식비까지 500불정도 쓴것 같아요.
숙박시설은 특급호텔은 그당시에400불정도구,그래두 우리나라 모텔정도의 수준은
150불정도이구요,잠만자구 나올정도는50불정도에가야하구요, 그 이하로 가면 위험해요.
도둑이 굉장히 많아서 조심해야 하구요.
절대루 있는척을 하면 안됩니다.
특히혼자이거나.여자분일경우는 더욱더 조심해야하구요.
부득이 밤에 나가서야 할경우는 사람이 아주 많은 큰길로 다니세요.
절대루 골목길 들어가면, 위험해요.
경제적으로 넘 낙후하다보니깐 아주가끔이지만 사람을 해치기두 한답니다.
혹 그런상황이 오면 절대루 반항하지 말구 가만있으세요.
그럼 자기가 필요 한것만 빼앗아 가거든요.
그렇다구 겁먹지는 말구요.사람이 많은 큰길로 다니면 절대 안전합니다.
더욱 싸게 다니실려면 현지 호텔에서 가이드를 요청하세요(개인승용차를 택시로 영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렴하게 잘 이용할수 있어요. 하루30불 정도면 아주 잘해줄겁니다)
환율은 그때당시로 1$에 8솔을 주거든요 , 100$이면 800솔을 줬어요
한끼호텔식사가 현지돈으로30솔정도니깐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시겠죠?
그러구 소액권으로 바꿔서 가지고 다니세요.
일반적으로 마켓이라든지 택시를 타면 잔돈이 없다구 안줄때두 있어요.
화폐단위는 1, 5, 10, 20, 50, 100, 200솔까지 있어요.최고 큰단위는500솔이구요.
1, 5,는 코인이구 나머지는 지폐입니다.
참고로 전 페루에2년 정도 있었거든요.
아참 글구 영어는 전혀 안통합니다. 특급호텔에서야 좀 통하구요.스페인의 식민지라서
"서반어" 만 통하구요.
더 궁금한게 있으면 올려 놓으세요.답글 드릴께요.
즐거운 페루 여행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