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성격이 소극적이며 답답한것 못 참는다
정확하지 않고 이해가 안되면 그냥 그쪽으로만 생각이 가고 꼭 해결을 봐야하는....
아이를 셋 키우고 술 좋아하는 남편과 살다보니 늘 육아에 쪼들리고 삶에 치여 잊을수 있는건 잊고 풀고 싶은건 전화와 대화로 그냥 넘긴다 이게 삶의 지혜같기도하고
요즘은 아컴에서 날 위로받고 해결책을 묻고 한다
예를들어 속상해방에서 속상한 맘을 아무얘기나 쓰기방에서 주저리 주저리 궁금해방에서 의견 물어보기
그러다보니 아니 한 군데에만 적어도 될것을 방분기기에 맞게 해답을 찾고 싶은마음에 아님 내가 넘 집착이 강한건지 ....
넘 괴롭고 힘들어 모든 방에 노크를 했는데
읽는 사람은 세번을 읽으니 질리나보다
그냥 모든 분께 사죄하고
앞으로는 그냥 주제에맞게 한곳에만 올려야겠네요
죄송하고 잘 몰라그랬으니 회원님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앞으로도 좋은답변 부탁할께요
나이가 사십이라도 집에서 아이만 키우다보니 아직 철도없고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