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호기심으로 이 사진을 검색하고 나는 그만 울고 싶었다.
일본이 그랬구나. 위안부 할머니들은 그렇게 당했구나.
이제야 좀 알겠다. 이승연, 진짜 생각이 모자랐구나.
나는 언론이 너무 이승연을 죽이기로 작정했나 하고
정말 너무하다며 이승연의 편을 들었다.
이젠 완전히 바뀐 내 생각.
님들, 아세요?
일본군들은 우리네 위안부 할머니들을 창녀보다
더 못하게 취급했답니다.
여러사람들이 웃고 있는 가운데
공개적으로 아랫도리를 벗겨서 강간할 맘이 드는지
먼저 검사하고
옷을 홀라당 벗겨서 강간하고
웃을 벗기우고 우는
얏한 여인네의 아랫도리를 사진으로 찍어서
그것을 농락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간한 뒤 국부에 창을 꽂아
죽여서 쌓인 시체가 여러구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사진으로 확인 할 수가 있어요.
지금 네이버 홍보하는게 아닙니다.
한번 보세요.
우리, 정말 각성합시다.
일본은 이런 야만인들입니다.
친절 뒤에 숨겨진 이 야심을 잊으면 안됩니다.
저는 여성학자도 학창시절에 시위를 한적도 없는
평범한 주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나라를 ...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님들, 제발 현실을 자각하고 우리 여성들이
깨어서 일어서야 합니다.
제발 한번 봐보세요.
밤에 보지 마시고 낮에 보세요.
지금 밤에 본걸 후회합니다.
너무 맘이 아프고 괴로워서
잠을 못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