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직장동료로만 생각했는데..
언제부터인가..나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어버린것 같다...
난 두아이에 엄마구..
누나 동생하면서 편안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그사람은 한결같이 늘 그자리인데..
나 자신이 자꾸만 다가가고 있는것 같아서...두렵네요...
지금 제 맘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