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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BY 나그네... 2004-02-19

편안한 직장동료로만  생각했는데..

언제부터인가..나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어버린것 같다...

난 두아이에 엄마구..

누나 동생하면서 편안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그사람은 한결같이 늘 그자리인데..

나 자신이 자꾸만 다가가고 있는것 같아서...두렵네요...

지금 제 맘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