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 막내동생이구요.
하~~~두 답답하여^^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답니다.
2남2녀중 차남이구요.
조건은 부족한게 많답니다.
대학을 진학하기를 바라는 부모님과 원래 기술에 관심이 많아 기술자가 되고 싶어했던
오빠의 생각이 안맞아 3년을 재수하다가 (시간 낭비를 많이 했죠)
결국 전기기술자로 오래 일을 했구요.
지금은 회사사정으로 당분간 퀵서비스일을 하고 있습니다.
외모는 평범하구요.
처음 보는이는 날카롭게 생겼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겪을수록 속 깊고 착한 사람입니다.
서른 중반이 되도록 결혼에 관심이 없어 시쿤둥하더니
아시죠~~노처녀 총각들의 공통점..안간건지 못간건지 헷갈리는거요~~^^
지금 그상태구요.
지금이라도
나이는 크게 상관치 않구요.
그냥 심성 착하신 분이라면 꼭 한번 연락주세요.
밖에서 보는 조건은 정말 다른분들에 비해 빠지는게 많은것 같지만
제게 결코 부끄럽지 않은 좋은 오빠랍니다.
제 멜주소는요. ggumgil36@hanmail.net 입니다.(꿈길36)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많은분들이 좋은만남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