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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나는 뿅 갔구만요.


BY 여수 아줌마 2004-02-22

여러분 , 윤항기 작곡 윤복희 노래

내가 노래방 가면 꼭 꼭 꼭꼭꼭 부르는 노래랍니다.

 내가 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니가 만약 음 음 음 괴로울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어둔 밤 .............

사람 사귀기에 적극적이지 못한 저는  항상 외롭고 ...(이런건 쓰기 싫다)

기타등등 해서 이 노래가 제 가슴에 사무치도록  와 닿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교회에 여러분 작곡가가 왔습니다. 윤 항기 목사님

세상에 세상에  어쩜  그리도 노래를 잘 하시는지 누가 가수 출신 아니랄까봐

전 함께 기도 하는 시간에도 기도는 않고 노래만 따라 불렀답니다.

와~ 그 소프라노 섹스폰인가 하는거 진짜 죽이대요.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찿았고

             ...........

이런 가능성을 윤 항기라는 가수에게 주어 우리로 하여금 기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답니다.

그리고 이어서  여러분을 부르는데  눈물이 줄줄줄 흐릅디다.

  나는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여러분  이 노래  당신의 친구님 그리고 수련님  어찌 좀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