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윤항기 작곡 윤복희 노래
내가 노래방 가면 꼭 꼭 꼭꼭꼭 부르는 노래랍니다.
내가 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니가 만약 음 음 음 괴로울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어둔 밤 .............
사람 사귀기에 적극적이지 못한 저는 항상 외롭고 ...(이런건 쓰기 싫다)
기타등등 해서 이 노래가 제 가슴에 사무치도록 와 닿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교회에 여러분 작곡가가 왔습니다. 윤 항기 목사님
세상에 세상에 어쩜 그리도 노래를 잘 하시는지 누가 가수 출신 아니랄까봐
전 함께 기도 하는 시간에도 기도는 않고 노래만 따라 불렀답니다.
와~ 그 소프라노 섹스폰인가 하는거 진짜 죽이대요.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찿았고
...........
이런 가능성을 윤 항기라는 가수에게 주어 우리로 하여금 기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답니다.
그리고 이어서 여러분을 부르는데 눈물이 줄줄줄 흐릅디다.
나는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여러분 이 노래 당신의 친구님 그리고 수련님 어찌 좀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