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네살적에 대부도에 간적있었습니다.
아이는 당연히 안먹을거라고 치부하고 석화구이를 먹으로가서는
둘이먹을거라고 반만 시켰겠죠.
웬걸요.
장작불에 구워 익기가 무섭게 아이 입으로 들이는데
결국 모지라서 나머지 반을 더 시켜서 먹었습니다.
아이가 다섯살이면 어느정도 면역력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궂이 특정한 음식에 알레르기가 없다면 먹여도 될듯 싶은데요..
물론 잘 익혀서 먹여야겠죠?
그리고 과식은 금물이란것두요.
넘침이 모자람만 못하다잖아요.
잘먹으면 적당히 먹여보세요.
어려서부터 아무거나 잘먹어야 커서두 잘먹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