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25

봄인사


BY 솔이 2004-03-21

안녕하세요?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지만 나무의 새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군요. 남쪽에선 꽃소식이 들려오고... 별빛마을에도 머지않아 봄이 찾아오고 뜨락 단장에 손놀림이 분주해지겠지요. 스타리님은 여전히 바쁘신것 같군요. 아이들도 잘 있지요? 하이디님, 슬픈 마음을 어떻게 위로해 드릴지? 7년동안 함께 한 가족을 떠나보내고 허전한 마음을 따스한 봄볕에 힘내시구요. 모두 소망과 행복이 가득한 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