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요..
현재 남자친구하고 4년이 넘게 사귀어온 상태입니다.
남친과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자친구의 아버지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남친의 얘기에 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얘기 듣고 며칠동안 머리가 복잡했습니다.
우선 남친이 어렸을때부터 바람을 피셨다고 합니다.
현재도 그렇구요...
그 뿐이 아니라 어머니를 폭행 하신다고 하십니다.
바람 피시는 여자분과 안 좋은 사이가 유지되면 집에
오셔서 어머니를 폭행 하시고 화 풀이를 하셨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주위 남자직원들에게 물어보니 나중엔 결국
아버지 성격을 닯는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부전자전 이라는 얘기도 있구..
이런 고민을 말하면 주위에서 70% 아니
거의 90% 이상이 고려해 보라고 하십니다.
물론 남친은 제가 봤을때 아버지를 닮지 않았구.
어머니 성격을 마니 닮은것 같습니다.
(어머니랑 아버지 성격은 정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