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무척 좋고..
산에서 바라다 보이는 하늘은 정말 파랗고
시원하다
이런날 뭘하는지
물론 일하고 있겠지만..
세상에나 어찌 알았겠냐??
내가 널 좋아할줄...
ㅎㅎㅎㅎ
15년전에 만나고 요즘 만났는데..
달라진것은 암것도 없고
내맘만 달라졌지....
넌...글쎄....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지
그리고 쓸쓸한 것같다고 어느 가수도 그랫지?
정말 쓸쓸하고 이해하기 어려워..
너와 나의 인연이....
아니 사실은 나의 맘이...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