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47

한계에 온듯..


BY 지나가는이 2004-03-22

오늘 날씨가 무척 좋고..

산에서 바라다 보이는 하늘은 정말 파랗고

시원하다

이런날 뭘하는지

물론 일하고 있겠지만..

 

세상에나 어찌 알았겠냐??

내가 널 좋아할줄...

ㅎㅎㅎㅎ

15년전에 만나고 요즘 만났는데..

달라진것은 암것도 없고

내맘만 달라졌지....

넌...글쎄....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지

그리고 쓸쓸한 것같다고 어느 가수도 그랫지?

정말 쓸쓸하고 이해하기 어려워..

너와 나의 인연이....

아니 사실은 나의 맘이...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