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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의 인사


BY 이순자 2004-03-24

저는  강원도 홍천읍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농촌 마을에서 농사를 짖는 40대의 여자농군입니다.

저희동네는 90여호의 농가 전부가 농약이나 제초제를 일체 안쓰고 농사를 짖기때문에

자부심만 갖고 농사에 전념하다보니 컴퓨터 배움을 등안시했읍니다.

그러다 진흥청의 도움으로 이제막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우연이 아줌마 카페를 방문하게되어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많은 대화와 정보를 공유했으면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