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특아침을 보고 정말 화나고 속상했다.
남의일 같지 않다..
사고현장의 1분 1초가 급한시기에 병원" 이익 생각하고
3분거리의 세브란스 병원이 아닌 6분이 넘는 자기네 개인병원으로 가다니....
기자의 말대로 만약 제대로만 응급처치를 받았다면
이틀 후에 퇴원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젊은이가 영안실로
내려가진 않았을 텐데....
나~~쁜~~~ 넘~~~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