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대화가 많을수록 문제는 적어지고
고양이 이야기든 유치한 농담이든
많이 이야기하고
동시에 들어주고,무슨 이야기든
잘 듣는다면 사랑은 저절로 여물어 갈 것이다...
사랑은 여는 것이고,사랑은 아는 것이고
미움은 오해에서 나오고
오해는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
갈수록 관심이 주는 것 같은 부부사이
늘 신혼처럼 살면 얼마나 좋을까?
무덤덤해져만 가는 관심,사랑,대화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은데
늘 나만 변화해야 하는가?
남자도 변화하면 좋겠는데
여자한테만 강요를 하는지
말 않해도 느낌으로....
다 알수가 있다.
남자는 왜 그렇게 달라지는지...
부족한 정서적인 사랑,대화 많이 하고파라
(봄이라 더 그런가?마음이 고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