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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가 그리운 여인네...


BY 나이트가 어데고. 2004-03-27

결혼한지 1년이 다되어간당

결혼하기전 죽순이루 이름 날리던 나는 결혼후 나이트 근처두 못갔당

앙~~~~ 오늘은 날씨가 왜이리두 좋은겨

날씨 좋은만큼 나이트 물도 좋겠징....

사고한번 쳐볼까 생각중이지만 이넘의 간댕이 결혼하면서

울집에 두고 왔는갑당. 앙~~~~~

이리 날씨 좋은날 심통한번 부려볼까 비나 좍좍와라....

앙~~~~~

날씨 좋은날이 이리두 원망스러울 줄이야

퇴근후에 샤핑이라두 하구 들어가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