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다녔던 그곳을 다니는 거 아닌가 쉽네요. M파크~~
저는 둘째를 가지기 위해 불임치료차 갔었는데,
처음 초음파비는 조금 비쌌는데,
사실 제가 다른 곳에 가봐도 그정도 하더군요.
아예 분만 안되는 산부인과 가면 1만원 정도는 무난하다 싶지만,
의사들 많고, 장비가 좀 새것이고, 크게 시설좋게 만들어 놓으면
모든 검사비며 시술비가 비싸지더군요.
결론은, 제가 서현동 근처의 필산부인과, 본산부인과 평촌의 봄빛병원등을
다녀봤는데요. 죄다 그정도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