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회의 가면 좋치요.
자식의 담임 선생님 얼굴도 볼겸, 교실도 볼겸.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어머니회원인가 육성회 회원인가 강제 가입시키고
몇칠지나 전화해서 회비 10만원 내라고하니 귀가 막히네요.
경기도 않좋은 요즘 세상에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