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금 그대로 더이상 덜도 말도 보태지도 말고 치근덕 거리는 건 더더욱 말며 싫어질때
까지 요대로만 만나다 싫어지면 미련없이 떠낳으면 한다.
글타고 어디가 부족하거나 못나지도 안았다
그래도 뭔가가 허전 하다 .... 같이 있어도 사랑하고 나면 공허하다
빨리 집에 갔으면 하는 생각이 굴뚝같다.
글타고 것으론 표현하지는 안는다 왜냐고...이 애말고 지금 다른 만족할 만한 여자가 없다.
이말이 정답이다
가만히 따져 보면 어디 부족함이 없는 남 보기엔 아주 훌륭하다고 할수있을 정도 라고들 남들이 만들 하곤 한다.
하지만 뭔가 모를 만족함 충만함 뭐라 말로 표현 못할 그 무엇이 부족함을 느낀다
애는 더더욱 같기 싫타.......걍 종족번식에 의미로는 ......좀
이사람 저사람 숫한 사람을 만나바도 다 똑같다
병인가.......
여자가 더더욱이 싫어지는건 진득이 처럼 물고 늘어 지는 ......아.......생각만해도 짜증난다
싫다 아니 제발 내눈 앞에서 사라져 다오 해도 붇들고 늘어지는 여자들....
딱 질색이다 걍 건전한 성생활만 즐기다 말년에 두다리 편히 뻗을수 있는 여자랑
여행이나 즐기며 편히 살고 싶다....
또그리 살려고 노력 중이고 그리살고 있다
삶이 무한하지 안으니....걍 내편 한대로 한세상 살아보련다
여기 글올리는 가장 근본적인 <이 유>
아줌마 든 아가씨든 싫어져 그만 만나자고 함 걍 놓아주면 안되나요...
지발 부탁 임다.......진득이처럼 들러붇지좀 말구........
아줌마는 애를 무기삼아 아가씨는 처음이라는 그런 구태 의연하고 진보적인 이유로....더이상 미련없는
숫컷을 더이상 잡아 두려는 그런 어리석은 짖은 하지 맙시다
삶은 단1번 뿐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