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알바얘길 보고나서 드는의문
정말 요즘 주부들 앤없는사람이 없는지..
어느 사이트든 이런말 흔히 본다.
다 자기 합리화를위한 변명인지..
자기죄를 중화시키기 위함인지,
아님 진짠지..
어찌됬든 남편이 가끔 속썩인날
이런데 들어왔다가,
요즘 주부들..
앤 없는사람 은 장애자..이런말을들으면
정말 나만 바보같이 사는가 싶다.
난 40중반이다.
어울리는 친구들 역시 내또래고 애인들이 없다.
(남편이 지병이 있어 8년째 각방쓰는친구도 그런건 없다.
나와는 달리 그친군 예쁘다)
우린 나이가 많아 애인이 없는걸까?
30대 주부들은 정말 애인들을 다두고 있단 말인가?
하도 회자되는말이라 실체가 정말 궁금하다.
자기얘길 말하길 뭐하면
간접적으로라도,
자기주변에 앤있는 사람이 참말고 그렇게 많은지
답글좀 달아보소!!
남편땜에 열도 받고 날도 흐리고
그것이 정말 알고 싶은하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