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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위이 아시는분..........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BY 동생 2004-03-31

 저희집에 잘 사는 친정 언니가 갑자기 암웨이를 한다고 그러더니,

자기 스펀서라며 어떤 사람을 저희 집으로 데리고 와서 장황하게 암웨이 이야기를 하면서

마치 인생의 새로운 길이 열린듯 저에게 말합니다.

네트 워크 만이 앞으로 살길이라며, 저를 암웨이 강의를 들으로 오라며 저를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사실 저는 이런  사업을 좋은 시선으론 보지 않았거든요.

저와는 별개의 세계라 여겨져, 여전히 찿아오는 언니가 부담스럽습니다.

어느날, 콘도 까지 빌려 저희 부부를 구워 삶듯이 새벽까지 화이트 보드 까지 펼쳐들고 설명하는 암웨이 군단 (?) 들을 보니, 더 몇 걸음 물러서 지네요.

거기다 윗층에 사는 이웃이 "뉴스킨" 을 해 보라며 안 그래도 골치 아픈 저에게 더 골치 아프게 하네요.

혹 암웨이를 하시거나, 아시는분들 솔직한 답변 좀 남겨 주세요.

언니에겐 "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것 같다 "며 거절 의사를 보였는데도 날마다 전화 입니다.

정말 이만 저만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조언 좀 부탇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