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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을 반대 하시는 분덜


BY ........ 2004-04-02

우에 그리 혈안이 되시었소

냉정합시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개개인이 잘들알고 있다요

모든허물 감싸고 덮어주고 누가 알세라 변명하고 상대를 비하하고 욕지거리하고

....그모습이 아름다운것이 아니라

님들이 불쌍하오

그렇게 변명하고 편들어 주지안음 누가 님들의 자리라도 빼았을까 두렵소??

 

객관적인 입장에서 냉정하게 옳고 그름을 판단하시고 글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혈안된 모습은 읽는 사람이 글쓴이를 불쌍히 여기게 되드군요

그렇게 동정을 구하시는것은 아니시겠지요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느낀 바로는

열등의식이 있는사람들은 너그러움이 부족하여 매사에 부딫히고 뭔가 잘 안풀리고 ..

하지만 그들은 열등의식을 극복하느라 머리는 좋더이다

하지만 사회 생활에서 그리 호평을 받거나 지지를 옳바로 받지는못하드라구요

한마디로 성격에 조금 장애가 있는거지요

 

그리고 사회적으로나 주위에서 많은 저지와 압박을 받은사람들도 결국은

피해의식으루 원만한 대인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 분들이 한번 생각한일은 빈틈없이 잘하나 어딘가 외골수에 융합이 어려운 사람들이

또한 많더이다

늘 자신이 당한 피해의식에서 자유롭지 못한거죠

물론 같은 처지의 사람들하고는 의리가 죽여줄많큼 좋은건 사실이나

그것이 리더하는입장에서는 크게 장애가되고 한쪽으로 치우치는경향을 무시할 수 없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과 같이 했던 사람외엔 믿을수가 없거든요

의심두 많아지고....자신의 위치를 확보하기엔 자신을 잘아는사람뿐 ..

결국은 의리로 뭉쳐서 끼리끼리 뿐이 모르더라고요

이건 걍 저 개인의 의견일 뿐입니다

 

앞으로의 국회의원들은 그런 결벽증 있는 사람들은 안되었슴하는 바램에서요

너그러우면서 앞뒤가 트인사람이었으면합니다

그리고 능력있고 소신있고 모든걸 포용할 수 있는사람으로 우리 잘뽑아보자구요...

 

주부님들 이밤도 편안히 주무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