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내 친구 용수야
우리가 헤어진지도 10년이 지났구나. 너는 어디에서 어떻게 사니?
아이들도 많이 컸겠구나. 나는 지금 멀리 지방에서 살고 있어
너는 아직도 부산에서 살겠지
니네 신랑은 아직도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니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생각나 나는 너의 첫인상이 너무나도 선명한데
너 혹시 나 잊어 버린건 아닌지 말이야.....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는지 이 편지 혹시 읽게 되면 연락좀 주라
(043)744-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