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벚꽃이 피었네요.
아직은 활짝이 아니지만 2~3일만 지나면
만개할텐데.. 해마다 벚꽃은 가보았는데요.
워낙 사람이 많아서리..
올 식목일엔
쑥을 캐러 아이들이랑 가고 싶은데
어디 괜찮은 곳 없을까요?
피크닉과 더불어...
쑥 캐다가 쑥국이라도 끓여먹으면
좀 기분이 나아질려나..
정말 화려한 봄 앞에서
난 너무 초라하네요.!!
기분전환할 곳 갈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