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쁘고 마음착한 울 언니 소개좀 할께요.
나이는 마흔 네살이구요.
학력은 전문대졸.
이혼하여 딸아이 하나 키우고 있음.
얼굴은 나이보다 훨 젊어보이고요,
성격은 차분하고 너무 착해요.
전남편이 주색잡기에만 관심이 있던터라,
정말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자와
인생을 한번 살아보고 싶대요.
주변에 혼자되신분 중에서 정말 성실하시고,
착하신분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 이라면 더욱 좋겠죠.
메일 주소는요,
sara1199@lycos.co.k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