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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그런 대통령이


BY 펌 글 2004-04-07

그가 독재자라고 해도 좋다

그를 일본인이라고 칭해도 좋다,,, 하지만 그누구도 부정하지 않는 우리나라를 이끌어준 대통령,,,,서민의 아픔을 진정으로 같이 한 그를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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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10월26일 저녁 경복궁 앞 국군병원에서는 이미 시체가 된 박정희를 놓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두 정보부 경비원 유성옥과 서영준은 허리에 권총을 차고 있었다. 그 권총을 일부러 보이면서 둘러선 군의관과 위생병들에게 "꼭 살려야 해요" 라고 위협조로 말했다. 정규형 대위는 이우철 일병에게 심장마사지를 하라고 지시했다. 이일병은 환자의 가슴 위로 올라가서 두 손을 포갠 뒤에 왼쪽 가슴을 몇 차례 강하게 눌렀다. 동시에 정 대위는 수동식 인공호흡 기 '암부'를 환자의 입과 코에 덮어씌워 놓고 공기주머니를 눌러 공기를 허파로 밀어보냈다.


정 대위는 심장을 자극하여 박동하게 하는 강심제 에피네프린 20cc를 가슴에 주사했다. 심장마사지도 다시 했다. 한 20분간 응급소생법을 실시했으나 결과는 회생불능이었다.

정 대위는 "도저히 안되겠습니다"라고 했다. 송계용 소령이 "돌아가 셨습니다"라고 곁에 버티고 있는 두 감시자에게 이야기했다.


"이 사람이 누구십니까.".


송 소령의 물음에 두 감시자는 대답이 없었다. 며칠 뒤 군의관 정규 형 대위는 합수부에서 조사를 받을 때 "얼굴을 보고도 왜 각하인줄 몰 랐는가"란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답했다.

"병원에 들어왔을 때는 얼굴에 피가 묻어 있었고 감시자들이 응급 처지중에도 자꾸 수건으로 얼굴을 덮었습니다. 그리고 시계가 평범한 세이코였고 넥타이 핀의 멕기가 벗겨져 있었으며 혁대도 해져 있었습니다.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약간 있어 50여세로 보았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사실로 미루어 각하라고는 상상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의 좌파가 원수처럼 욕을 퍼붓고 있는 박정희는 죽을 때 '평범한 세이코, 멕기가 벗겨진 넥타이핀, 해진 혁대'를 차고 있었다. 그의 집무실과 침실 화장실 물통에는 벽돌 한장씩 들어 있었다. 물을 절약하기 위해서. 그의 집무실에는 선풍기와 파리채가 있었다. 기름 절약을 위해서 한여름에도 에어컨 사용을 통제했던 그는 문을 열어놓고 선풍기를 틀면서 더위를 견뎠다. 벌레가 들어오면 파리채로 잡았다.


그가 죽을 때 입고 있던 바지는 허리 부분을 수선하여 늘린 것이었다.

 

그가 죽을 때 입고 있던 바지는 허리 부분을 수선하여 늘린 것이었다.


한국의 친북좌파들이 따르고 있는 김정일은 주민들을 굶겨죽이면서 곰발바닥 요리, 프랑스에서 공수해온 아이스크림, 세계에서 가장 비싼 나폴레옹 코냑, 비행기로 매일 날라오는 수단 수박, 이탈리아 요리사를 초빙하여 만든 피자를 즐긴다.

누가 민족의 원수이고 누가 민족의 은인인가.

그시절을 살았던 국민들 대다수가 존경하는 고 박정희 대통령과 육여사를 어찌 그시절을 살아보지도 않았던 젊은세대가 감히 평가하는가..??

박대통령은 당신께서 국민들에게 나를 존경해 달라고 한적이 없다..또 티비같은데 나와서 인기몰이를 한적이 없다..경제를 위해서 당신께서 먼저 쌀밥대신 보리국수를 드시며 분식을 장려했고..물자절약을 위해서 당신께서 먼저 변기에 벽돌넣고 청와대에 불한개만 키셨던 분이셨다..

박대통령이 돌아가신후 만백성이 눈물을 흘리며 통곡했던것도 그시대를 살았던 국민대다수로부터 존경심을 갖게한것도...백성들로 부터 신뢰할수있는 진정한 지도자셨기 때문이셨다..

푸코 : 동감합니다..일단 중요한건 경제 아닙니까?저도 그때 티브이에서 많은 시민들이 우는걸 보았습니다...저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ㅠㅠ (03.31 01:32, IP : 211.244.13.120)
써니 : 그 시대적 배경을 실감은 할수 없었지만 들어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존경하는 분이지요..지금껏 어떤 지도자도 그런분은 없었지요. 박근혜의원님이 다시 일어설수 잇게 할겁니다. 그렇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03.31 01:34, IP : 218.37.57.40)
아침 : 그래요 그 시대적 배경을 생각해서 그 시대적 입장에서 판단해야 하는데 왜 다들 지금을 기준으로 평가할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03.31 08:29, IP : 220.86.161.158)
생각에 : 시대는 다르지만,.국민을 대표해서 나랏일을 하시는 것은 같은건데..국민을 생각해야하는 맘! 애국심이 극히 저조하단 생각에..동감합니다...어릴적 새마을운동 할 때가 생각나네요..없이 살았던 사람으로 그것이 얼마나 많은 힘이 되었었는지..//시대를 탓한다면 새마을 운동이 그시대에 맞는 국민을 위한일이라면 지금은 그에 버금가는 정치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되는데..그런일을 찾아줄 수 있는 나라님들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03.31 09:38, IP : 211.49.4.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