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리네요. 지금 수술하면 좀 무리가 있기에 의사가 7,8세쯤 하라고 하셨나 보네요.
저희 엄마도 수십년을 밑에 속눈썹이 찔러서 시력이 많이 나빠지고 통증땜에 맨날 눈아프다고 하소연 하였습니다. 맨날 쪽집게로 뽑았는데 것도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죠. 잠깐 게으름피우면 속눈썹이 찔러 아프고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수술은 속눈썹을 바깥방향으로 향하게 하는 수술인데 쌍꺼풀수술하고 방법은 똑같습니다. 쌍꺼풀수술하면 속눈썹이 밖으로 향하게 되잖아요. 저희 엄마도 밑에 속눈썹수술끝내고 보니까 쌍꺼풀수술처럼 테이프 붙이고 퉁퉁부었더라구요. 걱정않하셔도 됩니다. 수술도 금방끝나고 부기가 가라앉으려면 며칠걸리겠지만 엄마말들어보니 지금은 하나도 않찌른답니다. 엄마눈을 가까이서 자세히보니 정말 속눈썹이 바깥방향으로 향해 있더군요. 7,8세까지 될때까지 아이 속눈썹 잘 뽑아주셔야지 시력이 않나빠진답니다. 심하면 염증도 생기고 당하는 아이도 통증으로인해 괴로울수 있으니 엄마가 신경써야 겠죠. 수술하면 괜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