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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불쌍코,나도불쌍코,남편넘도 불쌍코,,


BY 외로움 2004-04-11

 

 휴일이라 혼자누워 있으려니 아파 환장하것다,,아들넘은 밥도 여적 안 묵엇다하고

 휴일날 이 에미 보러 오면 좋으련만,,,,

 

 

 

 

 

 아휴,,,,넘 넘 답답해서 이밤 링겔 줄 끌고 왓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