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인터넷을 끼고살다시피했다.
애가 셋이나되는 아줌마인내가 ....
주부들은 알것이다...애셋이면 할일이 얼마나많은지...
누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는가?
국민이 대통령을 뽑아줬으면 국회의원들은 대통령과
국정을 의논하고 화합하고 때로는 견제도하면서
정치를 해나가야지.....
차떼기당도 아닌사람이... 그동안 정치권의
관례를 따르지도않는 사람이.. 개혁이라도해보겠다고 대통령이된 노대통령을
손톱의 때만큼도 안여기고 당선초기부터 줄곧 탄핵, 탄핵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은 꼬투리를 억지로 만들어내어 소원성취를해버렸다.
이번 탄핵은 처음부터 그들이 목표로해던 과제였다.
그들은 도저희 받아들일수없었고 인정하기싫었던게다.
감히 네따위가 대통령에라는 심리가 짙게 지배하고있었다는것을
과거의 영상 자료들에서 쉽게 찿아볼수가있다.
그들이내세운 탄핵의 이유는 그저 말그대로 이유일뿐이다.
그일이 아니였더라도 그들은 눈에 불을켜고 기회를 노리고있었을것이다.
그들은 대학안나온것도 맘에 안들고
나이도 그들보다 어린것도 맘에 안들고
그런 보잘것없는(그들의 눈에) 노대통령이 국민의
지지를 받고 당선된것도 맘에 안들고...
아니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것일게다.
나이로보나 정치경력으로보나 자기들이 어른인데,
아랫사람이면 무조건 고분고분해야하는데 그게아니니까
건방지다 이거겠지.
그래서 난 수구세력들이싫다.
때로는 나이나 지위에상관없이 남의 좋은의견 에 귀기울줄도
알아야 진정한 어른이고 진정한 보수세력이라 생각한다.
누군가는 열린 거시기당이 1당이되어도 결과는 같을것이라한다.
그러나 절대 똑같을수는없다. 물론 우리기대에 만족은 못시킬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중요한 메시지를 그들에게
전달한것이다.
이제는 과거와같이 국민들이 정치에 무지하지도 소극적이지도
않고 이제는 국회의원이 국민을 진심으로 두려워해야한다는
것을 그들도 간파했을것이기 때문에 1당이 되었다고 과거의
그들과 같이 변하는 우를 절대 범하지는 않을것이고
오히려 국민과 힘을합해 공존해가려할것이다.
내가 국제전화로 선거운동?을 한 이유이다.
물론 우리가족중 골수 거시기당지지자는 없었지만
누구를 투표해야하는지에는 망설이고있던참에 내가 쐐기를
박아줬다.
이제 삼삼한 결과가 나오기만을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