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래전에 다지난 일이지만
동네에서 했더니
얼굴형과 안 어울려서 그날 호박같은 엄마로
고스란히 노출됐죠~
그때는 맘에 안들어도 내가 주인공인감..애만 이쁘면 됐지..했는데
요즘 와서 돌 사진 들여다보면
딸년이 구박을 한답니다~
엄마는 머리가 촌스럽다고 구박이 자심하답니다
그런것 생각하면 기왕이면 이쁘게..ㅎㅎ
그리고 남의 돌잔치 갔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초라하게 하고 있는것보단
기왕이면 예쁘게 하고 있는것이 보기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