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국가에서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이럴 땐 내가 부자였으면 좋겠다
영감은 이제 가엾기도 하고 미웁기..
딸은 떠났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웃자! 웃자!
조회 : 369
인생의 빈병....
BY 수련
2004-04-16
** 인생의 빈병 ** 어떤 여인이 자신의 병 목록을 적어 의사를 찾아갔다. 그러나 검진을 끝낸 의사는 그녀에게 신체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는 걸 확신했다. 단지 그녀의 병은 삶에 대한 그녀의 부정적인 자세, 이를테면 슬픔과 원통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의 쌓인 감정을 풀어주는 것이 해결책이 될 거라고 결론내렸다. 잠시 뒤 의사는 자신의 진료실에 딸려 있는, 온갖 종류의 약들이 즐비한 조그만 방으로 여인을 데리고 갔다. 그리고 그녀에게 빈 병으로 가득 찬 선반을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다. “저기 속이 텅 비어 있는 병들이 보입니까? 저것들은 제각기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근본적으로는 아주 흡사하지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저 병들이 그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이제 제가 그 중 하나를 집어서 안에다 사람 한 명쯤은 너끈히 죽이고도 남을 만한 양의 독을 집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혹은 열을 내리게 하고, 욱신욱신 쑤시는 두통을 사라지게 하고, 몸에 잠복해 있는 박테리아를 퇴치하기에 충분한 만큼의 약으로 병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고, 무엇을 선택하든 나는 그것으로 병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의사는 그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매일 매일은 이런 빈 병들 중의 하나와도 같습니다." 우리는 삶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 혹은 사랑으로 그것을 채울 수도 있고, 반대로 지극히 해롭고 파괴적인 생각들로 그 병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바로 자신에게 달려 있답니다.” 좋은 생각中에서...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이고 만석님말씀 들으니 돈..
말 안 듣고 보청기 안 끼면..
그린플라워님~! 우리는 손주..
그래도 늘 하던 버릇이라 섭..
키다리아저씨 보청기 귀찮아도..
명석한 두뇌를 주신것이 최고..
요즘 애들이 조부모의 경제력..
따라 가실라우?저도 보기에 ..
예. 길에서 만나도 뽀뽀를 ..
연분홍님. 치매가 오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