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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정치라...웃긴다.


BY 부산에서 2004-04-20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하기도 전에 투표 결과 못믿겠다고 수억 들여가며 손으로 일일이 세보는 재검표를 관철시킨 넘들이 누구더라...
 
멀쩡하게 일 잘하는 행자부장관을 동네 이장출신이라고 공적인 자리에서 대놓고 비웃고 모욕주고(실제로는 군수출신이제...) 결국 모가지 마저 짤라버린 놈들이 누구지?
 
다른 장관인가 부총리는 인준할 때 어릴때 생활기록부사본까지 떼와서 동네방네서 흔들며 모독을 하더니 임명동의도 안해줬지 아마?
 
그 넘들은 국회에서 대통령보고 동네 개 부르듯이 노무혀이 노무혀이 이랬다매? 전체 국민의 절반이상이 투표해서 당선된 대통령이 국회에 연설하러 와도 이백몇십개 지역구 중의 하나에서, 그것도 지역감정 등에 업고 당선된 국회의원 놈들이 대통령을소 닭보듯이 멀뚱멀뚱 앉아서 봤다며?
 
대통령 재임 1년동안 대통령을 보고 대놓고 탄핵한다고 겁준 게 147회라지?
 
오....또 있네....앞뒤 말 팍 잘라버리고 한문장만 대문짝만하게 실어서 어쨌든 임기 중에 대통령 끌어내리려고 개지랄 발광한 신문들도 있제..
 
결국 함께 짝짜꿍이 되어서 임기 한달도 안남은 새끼들이 선관위 까지 끌여들여 멀쩡한 대통령 목아지 잘랐던게 한달전 쯤이네..
 
숫자 많은 것만 믿고 겁대가리 없이 까부는 것 말고는 하나도 할 줄 아는게 없는 새끼들이 요새 왜 갑자기 상생 운운하는지 참말로 우습다..그 새끼들은 상생의 대상이 아니라 박멸이 대상임을 사람들이 벌써 잊었는가?
 
다 죽어가던 것들이 지역감정에 기대어 기사회생해서는 이제 감히 상생을 운운한다. 지 놈들이 이겼어도 상생이란 말을 꺼냈을까? 조중동이 상생띄우고 그 넘들이 화답하고....북치고 장구치고...갑자기 웬 경제운운....그 동안 했던 악행은 당명앞에 '뉴'자만 붙이면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는 모양인줄 아는가배...
 
에라이 개새끼들아,
진짜로 상생하고 싶으면 대가리 처박고 탄핵부터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라. 박멸당하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