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울아들이 하도 좋아해서 남편이 어디서 그 테이프를 구해왓는데
그것도 예전에,,,~~~
그당시에는 걍,,,좋앗는데,,,,,요새들으니,,,진짜 그 뭐랄까,,,
진짜로 쓸쓸함이 외로움이 무섭게 밀려오는 그런느낌,,,
아,,소름이 끼치딥디다,,,,
아는분 없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