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남편직장이 휴일이없어요..그럼 떼돈벌겠다구요!!!아뇨..ㅠㅠㅠ
남들쉬는날일하고 ..그래서 아이랑놀러갈 타이밍이 안맞죠..
그래서 늘 짜증내고 불만하고.다투기도 수없이.. 이게 아닌데 싶어 아이랑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어요.
처음엔 남들시선때문에 불편했는데...이젠 자유로워요.
그래서 낼은 관악산에한번 가보려구요..첨이라 코스도모르고. 도움받고싶어서 글올리는데...넘 늦은시간이라....아니면 용기내어 아이랑 다녀오구요.동무가 생기면 더할나위없구요.
놀이동산위주로 다녀서 쫌 힘이들긴하겠지만 이번을 계기삼아 여러산들을 다녀볼생각입니다.
낼 편한복장으로 관악산가실분~~~~김치에 도시락도 싸가지고11살 딸아이랑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