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동네 문방구들은 왜 그렇게 건방지고 불친절 한건가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붙어 있는데도 동네에 문구가 2개 밖에 없고
아침시간에는 엄청 사람도 많거드요?
그래서인지 아주 불친절하기 짝이 없어요.
그리고 시건방진것이 학교 선생님들과 사전에
무슨 물품에 대한 얘기도 하고 하는 모양인데,
학교알기도 우습게 알고..
오늘 무심결에 문구점에 들어갔다가 저녁시간...
제가 있는데도 우리 아이한테 아주 명령조에다
반말 찌거리 하면서 아주 불손하고 물건도 제일 나쁜걸로
쭈그렁바가지 처럼 주더군요. 아니...누군가에게 당한 스트레스가
있다면 왜 다른 아무 생각없는 사람에게 아주 덤태기로 휘두르냐고요?
아이들이 거기서 거시기 안했으면 안사고 나와 버리던지
한마디 했을텐데...아이가진것이 무슨 죄인인가?
그리고 요즘 아줌마들을 좀 제일 만만하게 대하는 것 같아요.
사회 풍조로도...안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줌마들을 좀 우습게 생각하는 면이 있어요.
열통터져서 다시는 그집에서 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