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1학년이 된 초딩엄마입니다. 유치원때까진 별 신경 안썼는데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은근히 신경이 쓰이네요. 여지껏 학교에 한번 않찾아가봤거든요. 제가 넘 무심한건지... 스승의날엔 간단한 비타민제 하나랑 편지를 써서 아이편에 보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너무 약소하고 촌스러운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미술이랑 피아노학원도 다니는데 거기에 계신 선생님들껜 간단하게 양말 선물보낼려고 하는데 이건 어떤가요?? 뭐 어떤 엄마는 학기초에 상품권갖다드렸네 어쩌네 하는데 아이만 달랑 맡겨놓고 무관심하게 보낸게 아닌가 싶네요. 제가 생각한 선물이 괜찮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