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를 보러 갓엇네,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 난 말도 못 붙엿네
너의 그 샷은 정말 환상적이엿지.
난 샷이 엉망인데,너처럼 아무리 연습해도 안돼더라,
널 보니 꿈을 꾸는거 같애,
사람을 본게 아니라 신을 보고 온거 같아 세리야?
난 너를 신으로 칭한다,
낼은 꼭 너를 다시 보고 말을 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