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울엄마, 70평생넘게 살도록 자식한테 생일상 한번받아보지
못하고여태 혼자 끼니챙겨야 하는 울엄마,
그래도 나 힘들면 부를 엄마가 잇다는게 얼마나 힘이 돼는지....
맘대로 찾아가서 맛난거 해묵지도 못하고 맘대로 찾아가지지도 않는
내생활,엄마를 보고잡아도 볼수가 없네...
엄마 엄마 울엄마 불쌍한 울엄마.......
불러도 불러도 아무리 불러도 내 한은 없어지지 않네.....
엄마 엄마 울엄마.........
택시한번 번듯하게 태워서라도 모시지 못해서 한이돼는 내신세
엄마 엄마 울엄마 불쌍한 울엄마////////
제발 맛난거 잇으면 자식 좀 주지 말고 혼자 다 묵어..
엄마 엄마 울엄마,
세상에 하나뿐인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