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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조금만 기둘려!


BY 왕따됀뇬 2004-05-16

 

엄마? 엄마 울엄마, 70평생넘게 살도록 자식한테 생일상 한번받아보지

못하고여태 혼자 끼니챙겨야 하는 울엄마,

그래도 나 힘들면 부를 엄마가 잇다는게 얼마나 힘이 돼는지....

 

맘대로 찾아가서 맛난거 해묵지도 못하고 맘대로 찾아가지지도 않는

내생활,엄마를 보고잡아도 볼수가 없네...

 

엄마 엄마 울엄마 불쌍한 울엄마.......

불러도 불러도 아무리 불러도 내 한은 없어지지 않네.....

엄마 엄마 울엄마.........

택시한번 번듯하게 태워서라도 모시지 못해서 한이돼는 내신세

엄마 엄마 울엄마 불쌍한 울엄마////////

제발 맛난거 잇으면 자식 좀 주지 말고 혼자 다 묵어..

 

엄마 엄마 울엄마,

 

세상에 하나뿐인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