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이혼을 생각중입니다...
이유인즉 시댁식구들과의 갈등과 그들만을 옹호하며 나의 힘이되어주지않는 남편...
그날두 우린 다투었습니다...시어머니땜에....그리고 밤12시든 시간을 가리지 않고 제집드나들듯하는 시댁식구들... 싸움을 시작하면 언제나 시댁식구들을 끌어들이는 남편... 절 그 자리에 있질 못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을 나왔습니다... 아이들을 두고 저보구 나가라구 하더군요 자기들이 더 잘키운다구... 그래서 서로 떨어져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어찌하면 좋은 생각을 할수 있을까요??? 제 인생두 소중한데... 또 굽히고 들어가야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