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골에서 조그마한 평형대의 아파트를 두개정도 월세를 받고 있어요.
벼룩시장이나 지방지에 2만원 수수료를 주면 실어주죠.1달간입니다..
전화도 여기저기서 걸려오고..신분들도 다양해서 때로 재미가 있던데요.
교수..간호사...군인...밤업소 아가씨꺼정....ㅎㅎㅎ
집이 잘안나가나보죠.
우선 본인께서 그집을 매우 아끼고 사랑하신다음...여기저기 손도 좀보고 도배장판 ..블라인더..혹은 버티칼...커텐..이런거 인테리어하신후에...뭐..커텐은 안해도 되겠네여...
저는 원룸이니까 커텐까지 달아놓고...소형 tv..냉장고..등도 우리가 설치했죠.
저는 7년가까이 월세로만 집을 임대했는데 여태 불상사가 없었어요.
집을 우선 깨끗하고 밝게 보이도록 하세요...추신..
집이 정말로 볼품없고 허름하다면...싸니까...저같으면...걍...제가 창고로..사용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