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을 벌리고 보니 너무 걱정되서 글올렷는데
지금 답글봣습니다,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오늘 하루하고 왓는데 눈알이 벅벅하고 다리가 정말 아프네요
첨에는 괜시리 부끄러 소리도 모기만햇는데
시간이 좀지나니까 아줌마 하나 지나가면 구경하세요~하고
소리도 질럿답니다,
주위에 국수파는 할머니와
티셔츠 파는 아저씨 등 경쟁품목이 없어서
그나마 많이들 도와주셧네요.새댁.. 전대를 차고해야지..
밥은 저집이 맛잇으니 그집거 시켜먹고..
흘린거 주워주고등등
오늘은 너무힘들어 5시까지만 하고 왓습니다,
할머니가 웃습디다, 힘들다고 햇더니...부끄러버라..
앞으로 힘들일 더 생길지도 모르지만
최소한 일은 시작햇으니 돈 많이 벌랍니다.희망사항이지만..^^
답변주신분들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