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의 친구엄마는 딸딸이 엄마다.
그의 서방은 타지역에 가서 주방을 보는 요리사라네....
짱께이지 집 ; 회 집 ; 초밥집 인지몰라도
한달에 한두번 집에오나방.
그러니 친정 아버지 아침부터, 친정엄니는 시도때도 없이
언니 ; 오빠 ;조카들까지 문턱이 불이난다.
그집에 ''서방''이없어니 친정식구들이 반은 자고 가고
친구들또한, 서방없는집에 왠 친구서방들은 그렇게 자주 오는지
술을빠는지....
같은 여자이지만 부럽기도 허고 그''서방''이 불쌍하기도 허다.
어떤놈은 주인 비유 맞추어가면서 ( ) 빠지게 일하고
마누라 ,자식구경도 똑바로못하고 오로지 돈버는기계로 된 그''서방''
강 불쌍한생각이........쯔쯔...젊은 나이에..
울 냄편도 하는말 ''그자식이 덩신이니가,저렇게 하지''한다.
작게 벌어도 가족끼리 아웅다웅 살면 좋을건데
저러다 돈 못벌면 개밥신세인것은 뻔하다.
근데 ,어찌보면 허벌나게 부럽당.
왜냐면 돈은 알아서 계좌에 월급이 탁탁 들어오제...
처자식써라고 얼매나, 착하냐.
나도 그런 서방하고 한번 살아보았어면 소원이 없겠네..........
그여자분은 생긴거는 내가 봐도 여자의 모습이 아닌 아주괴팍한 모습에
처음 보면 다다 인상에 한발뒤로..
그러나 복이 많아서
저리도 편하게 사는것이 복은 어디에 있어도 있나방,
난,그런복도 없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