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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BY 누나 2004-06-12

저의 동생은 38살의 한 가정의 가장이며
중소기업체 가구 붙박이장을 시공하고 있습니다.
동생의 평소 소신은 조그마한 장사를 하더라도 비젼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종업종 사람들께 비젼을 제시해주고  뒤통수를 맞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후회하고 방법을 바꿔보지만....
가진것없는 동생은 몸으로 때운답니다.
오늘도 새벽부터 자정 넘도록 살기위해 몸부림 치는
경기도 안산에 살고 있는 동생에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