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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조 - 주머니 쌈짓돈


BY 그냥 2004-06-21

40조 수도 이전비가 국내에서 소비 되니 이주머니에서 저주머니로 간다는 글을

읽고는 답답하다..   그냥 읽으면 맏는말 같은데 사실 경제는 그리 간단한것이 아니겠지요.

 

먹고 사는데 힘든 사람 많으니 정부가 다 보조해서 먹여 살려도 되겠네요.

그돈이 그돈 아닐까라고 생각하잖아요..  뭐 신용카드 쓰고 못 값아도 그돈이 다 어디가나요

한국에 어떤 사람이나 회사가 손해 보니 한국내에 문제라고 이야기하는것 같네요.

 

정부가 쓰는 돈은 국민의 세금이지만 더 쓰면 그것은 국민의 빚입니다. 돈을 빌려야

하지요. 외국에서 빌리지 않고 국내에 채권을 하면 된다고 하겠지만 국가가

돈을 많이 쓰면 이자를 주지요. 그러다 보면 이자가 많아져서 세금이 더 올라가겠죠.

돈을 많이 찍어 내면 인풀레가 되지요. 그런 국가에 해외에서 돈을 빌려 줄까요?

그러다 보면 돈을 더 찍어내야 되겠죠.  그러면............

 

정부가 돈을 쓰는것은 한국내에 남는것이고 돈은 돌고 도는것이니 괜찮다는

생각 무척 위험한것 같네요. 물론 경제공황에서 벋어 나기위해 30년대에 미국에서는

공공시설, 도로 건설을 하여 직장을 만드는 정책을 썼었지요. 그것만 보고 한국도

그러면 된다는 생각 좀 신중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