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걱정과 달리 본인은 천하태평인 막둥이의 짝을 찾슴다.
프로필: 경주김, 소띠(32)
신장: 175, 75킬로 이쪽저쪽( 아니면 말고? ㅎㅎ)
외모: 어른들은 인물좋다 - very good! (어른들한테 사귐성 좋음)
젊은층은 글쎄요? - 대학땐 (유덕화+이연걸)이었는데 지금은 좀 쪘슴
(그땐 69,70 끝내줬죠 - 그때 건수 좀 올리지 싶은게 누나의생각)
성격: 특별히 어려운 관계 아니면 사귐성 좋고, 친정엄마한테 나름 애교도 있고,
식구들 잘 챙기고, 조카들한테 정도 많음
( 그런데, 조카들 우는소리엔 삼십유계 줄행랑 놓음 ㅎㅎ)
* 본인왈: 만나면 십분은 예쁜데 십분후부터의 전쟁은 두손두발 들었다함
* 한데, 이성과의 데이트는 서투른듯함( 몇번 소개는 받았는데 없는걸 보면- )
가족관계: 부모님 건강하시고 자영업, 2남2녀 (누나들 결혼, 형은 진행중 곧 좋은소식 기대)
직업: 형과 자영업
(경제력은 신경 안써도 된다는게 누나의 생각 - 본인은 아직 기대에 안차함)
사는곳: 전북 전주 근방
본인의 이상형: 자기를 가꿀줄 아는 명랑한듯 조용한 아가씨( 평소 듣던 얘기중 발췌)로
제 생각으론 자기일 있어도 좋고, 없이 내조 잘해도 좋고----
나이는 28-30정도면 좋을것 같은데요
kes6511@hanmail.net 거짓이나 장난 섞인 연락은 절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