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3

여중생납치 12일간 성노리개---이인간은 광화문에서 공개 처형해야 마땅하다...


BY (휴~) 2004-06-22

(김해=연합뉴스)황봉규기자

여중생을 납치 감금한뒤 자신의 성노리개로삼아 변태 욕정을 태워온 인면수심 40 대가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21 일 오후 경남 김해 경찰서에 붙잡힌노모 (49 김해 명법동)씨

7-8년전 아내와 이혼하고 막노동 일을 해온뒤 지난 5일 김해시전하동남해 고속도로

지하통로 입구에서 친구를 만나러 가던 이모 양에게 (중2 13세) 태워주겠다고

접근 자신의 승합차로 납치했다

노씨는 인적이 드문 자신의 집 지하 1평 남짓 창고에 가둔뒤

집으로 보내 달라는 이 양의 애원을 무참히 짓밟고 12일간 6섯차례에 걸쳐 욕정을 채웠다

성폭행 과정에서 이양이 반항하며 달아나려하자 폭력을 휘두르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발에 쇠고랑을 채우고 창고문을 자물쇠로 잠그는등 철저히 감금

경찰은 노씨가 이기간 자신이 노동일을 하러 출근 하면 이양의 탈출을 막았으며

 

퇴근후 이양을 풀어준뒤 밥을 해먹이고 욕정을 채우는 생활을 해왔다고

특히나 임신할것을 우려 성폭행 할때마다 몸에 좋은것이라며 이양에게

피임약을 먹이는 치밀함도 보였다고

영원한 성노리개로 삼으려했던 이양을 풀어둔채 술을 마시고 잠이

드는 실수를 그사이 이양이 탈출하여 경찰에 신고한것으로

경찰은 노씨집인근에20 마리애완견을 ㅇ사육중인데다

또다른 유사 범행이 있었다는 혐의를 잡고 여죄 를 조사중이다

 

 

 

우째 이런인간을 ...

이라크로 보내든지 ... 광화문에서 공개 처형을 해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