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친구와(정말 생각지도 않았던) 같이 국수집엘 가게
됐는데요, 얼토당토않게 왜 갔는지...
저수지에 있는 국수집서 식사를 하고 있다가 그사람(남편친구)이
갑자기 물에 빠졌어요. 물속으로 쑤욱 들어 갔다가나오면서 제손을 잡으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잡아줘서 살았거든요. 그게 다예요. 웃기죠?
무슨 뜻인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