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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선일씨 명복을빕니다


BY 아줌마 2004-06-23

아침부터 지금까지 머리속에서 떠나질않는다

살려달라고 소리치던 그소리가

정말 내가 이런데 가족들은 어떨까

아~정말 일이손에 안잡힌다

난 순간 오무전기  김천호 사장넘이

미워죽겠다

납치되었을때 우리정부에 알리지도 않고

미국에 알린것도 그렇고

그먼곳에 그험한곳에 데려가 고작 월급 200 이란다

때려죽일넘 김천호사장넘

그리고 계약기간 일년다되었는데

좀더 봐달라고해서 있다가 그만 그렇게 되었단다

정말   그사장넘은  바로 우리정부에만 알렸어도

살릴수있었을것을

돈두 쥐꼬리만큼주고 계약기간도 끝났는데

결국 사장이 죽게만들었다

사장넘두 잡아서 조사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넘 불쌍하다 가슴이 아프다

20여일동안 받았던 고통을 다잊고 편히잠드소서.....